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자체의 인기가 국내에서는 조금 시들해진 느낌입니다. 하지만 글로벌하게는 지속적으로 점점 더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.
아마도, 기계와의 대화방법을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이 포괄하고 있다는 점, 그리고, IT나 AI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아닌 일반 대중에게는 아직도 확산 중인 기술이라는 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.

이런 관점에서 클로드의 프롬프트엔지니어링 모범사례 공개는 의미가 크다고 하겠습니다.
- 요약 그림

- What to Remember
- 구체적으로 적어라: "대시보드 만들어"가 아니라 "기능과 상호작용을 최대한 넣어 완성형으로 만들어".
- 금지보다 지시로: "마크다운 쓰지 마" 대신 "매끄러운 산문 문단으로 써".
- effort를 먼저 조절하라: 생각이 얕으면 프롬프트보다 effort를
high/xhigh로 올려라. - 범위를 명시하라: 모델이 문자 그대로 해석하므로 "모든 섹션에 적용"처럼 적용 범위를 직접 써라.
- 과잉 작동을 줄여라: 옛날 "CRITICAL: 반드시 써!" 같은 표현은 "~할 때 써"로 톤을 낮춰라.
- 요약 자료
- 원제 : Prompting best practices